
여행 중에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진 적 있으신가요??
두통이 오거나, 배탈이 나거나, 발이 쓸려서 밴드가 급하게 필요하거나. 이런 상황은 주로 낮이 아니라 저녁이나 늦은 밤에 옵니다. 하필 일요일, 하필 공휴일에..
한국에서는 이럴 때를 위한 공공심야약국 제도가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운영하는 약국을 정부가 지정해두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어요.
공공심야약국 조회 방법#
사이트 주소: https://www.pharm114.or.kr
접속하면 메인 화면에 “공공심야약국 목록 조회” 버튼이 보입니다. 클릭하세요.

현재 운영 중이거나 운영 예정인 약국 목록이 표시됩니다. 약국 이름, 주소, 전화번호, 운영 시간이 한눈에 나옵니다. 내가 있는 지역에 있는 약국을 찾으시면 됩니다.

꼭 기억하세요#
목록에 나와 있어도 반드시 전화로 먼저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운영 시간이 당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재고가 없는 약도 있습니다. 주소를 복사해서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에 붙여넣으면 길 찾기도 편합니다.
아프면서 돌아다니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미리 사이트 즐겨찾기 해두시면 급할 때 바로 찾을 수 있어요.



